고급 갈비 부위 프렌치랙 우선 출시
이미지 확대보기브랜드 이름인 양심(羊心)에는 '양고기(羊)의 특별한 맛을 모두가 즐기기 바라는 마음(心)’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다양한 양육 제품을 국내에 선보이며 양고기의 대중화를 이끌어가겠다는 포부다.
'양심'이 가장 먼저 선보이는 양육 제품은 '프렌치랙(French Rack)'이다. '프랜치랙'은 양 한 마리에서 5% 내외로만 생산되는 고급 갈비 부위다.
대상네트웍스 측은 양심의 프렌치랙은 뉴질랜드 초원에서 자연 방목한 12개월 미만의 어린 양(lamb)만을 사용해 맛이 담백하고 육질이 부드럽다고 강조했다. 양고기 특유의 잡내가 거의 나지 않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음달부터는 양심 브랜드 론칭과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리뷰 이벤트를 진행한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양심몰(mall)'에서 베스트 리뷰를 선정해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지급한다.
대상네트웍스 관계자는 "'양심'이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 대표 양고기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j04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