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재수정규 8월 시작반은 개념 정리부터 고난도 문제 풀이, 킬러 문항 정복, 실전 감각 향상 등 모든 학습 단계를 아우르는 100여 개의 수준별·유형별 강좌가 개설돼 있다. 최신 수능 트렌드와 출제 경향을 반영한 '재원생 전용 콘텐츠'를 제공해 9월 모의평가와 수능을 동시에 대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학원은 학습진단키트를 통해 수강생들의 학습 성향과 성취도를 진단한 후 대입 성공을 위한 커리큘럼을 제시한다. 또한 '100% 개인 맞춤형 시스템'으로 운영돼 학생들은 개설된 강좌 중에서 필요한 수업만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선택한 수업이 자신과 맞지 않을 경우에는 수업 정정기간에 강의를 변경하는 것도 가능하다.
지점별로는 전문적인 입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전략 담임이 일대일 상담 등을 통해 각 시기별로 최적의 학습 솔루션과 효과적인 수시·정시 지원전략을 안내한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수능 때까지 자신감을 잃지 않고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생활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이도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bh75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