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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 여름 성수기 맞아 '스시 오마카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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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 여름 성수기 맞아 '스시 오마카세' 선봬

일식 파인 다이닝 '라쿠'서 호텔 셰프가 선사하는 요리
파라다이스시티 일식 파인 다이닝 '라쿠' 전경. 사진=파라다이스시티이미지 확대보기
파라다이스시티 일식 파인 다이닝 '라쿠' 전경. 사진=파라다이스시티


파라다이스시티가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맞아 일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라쿠'에서 고품격 '스시 오마카세'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라쿠의 스시 오마카세는 파라다이스시티의 스시 전문 셰프가 일본 스시 장인으로부터 전수받은 전통 레시피로 눈 앞에서 직접 만들어 제공한다. 먹는 즐거움과 보는 재미를 함께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뉴는 전통 에도마에 스타일의 스시와 제철 식재료로 만든 요리로 구성했다. 전복찜과 내장 리조또, 이소베야키 등 전채 요리와 제철 사시미를 시작으로 흰살 생선, 붉은 생선, 등푸른 생선 등을 활용한 수준급 스시까지 차별화된 오마카세 메뉴가 차례로 이어진다. 런치는 총 26종, 디너는 총 28종의 메뉴로 구성됐으며, 오는 25일부터 만날 수 있다.
아울러 파라다이스시티는 라쿠에서만 맛볼 수 있는 자체브랜드(PB) 하우스 사케 '겐콘이치'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일본 미야기현 무라타마치에 위치한 오오누마 주조점에서 지역 쌀을 주 원료미(米)로 사용하여 만든 사케를 엄선해 공수한다. 부드러운 향기와 감칠맛은 물론 적당한 산미와 깨끗한 뒷맛을 느낄 수 있다.


안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j0431@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