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문화 활성화 박차, 임직원 업무효율 증대 및 워라벨 향상 기대
낚시·베이킹 등 코로나19로 중단된 사내 동호회 활동 전면 재개
낚시·베이킹 등 코로나19로 중단된 사내 동호회 활동 전면 재개
이미지 확대보기‘반반차’ 제도는 반차 휴가(4시간)를 반으로 나눠 사용하는 것으로, 연차(8시간)의 1/4 즉, 2시간 단위로 휴가를 나눠 사용해 근무시간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는 선진 근무 제도다. ‘반반차’ 제도를 사용하면 2시간 늦은 출근, 혹은 2시간 빠른 퇴근이 가능하다.
세아상역은 이번 반반차 제도도입으로 업무 중 불가피한 개인사정, 자기계발, 육아 등으로 자리를 비워야 하는 직원들이 상황에 맞춰 효율적으로 업무시간을 조정할 수 있어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코로나19로 운영이 중단됐던 사내 동호회 활동도 빗장을 풀었다. 세아상역은 코로나19 이전 조직문화 활성화 차원에서 운영됐던 크로스핏, 와인, 낚시, 베이킹 등 12개의 사내 동호회도 3년만에 재개하고, 1인당 소정의 활동비도 지원한다.
세아상역 관계자는 “사회적 인식에 발맞춰 유연한 조직문화와 워라밸, 일 하기 좋은 근무환경 제공을 위해 앞으로 더욱 다양한 기업 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전지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ee7871@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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