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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산책] 일동후디스, 헬스&이너뷰티 브랜드 ‘뷰빗’ 론칭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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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산책] 일동후디스, 헬스&이너뷰티 브랜드 ‘뷰빗’ 론칭 外

◆일동후디스, 헬스&이너뷰티 브랜드 ‘뷰빗’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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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동후디스.
일동후디스가 헬스&이너뷰티 브랜드 ‘뷰빗’을 론칭하며 이너뷰티 시장에 진출한다. 남성 맞춤 건기식, 펫푸드에 이어 본격적으로 사업 다각화에 박차를 가한다. ‘뷰빗’은 피부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한 먹는 제품들로 구성됐다. 원료 배합 노하우로 자연유래 성분을 찾았으며 복합 기능성 제품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합성첨가물과 화학 부형제 등 불필요한 첨가물을 넣지 않아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뷰빗 청귤 콜라겐C △뷰빗 청귤 콜라겐 젤리 △뷰빗 팻바이 부스터 △뷰빗 필업뮤신 등 4종으로 구성됐다.

‘뷰빗 청귤 콜라겐C’와 ‘뷰빗 청귤 콜라겐 젤리’는 캐나다산 저분자 콜라겐과 제주 청귤을 담아 콜라겐의 체내 흡수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뷰빗 팻바이 부스터’는 마시는 다이어트 제품이다. 주원료인 L-카르니틴 타르트레이트는 개별인정형 원료로 식약처로부터 체지방 감소 및 운동으로 인한 피로도 개선을 위한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뷰빗 필업 뮤신’은 달팽이추출분말, 뷰티올리고엘과 엘라스틴을 한 포에 담았다. 콜라겐의 빈틈을 채워 피부 탄력을 높여주는 달팽이추출분말을 고함량으로 배합했다.

◆풀무원, ‘국산 검정약콩 흑마늘 나또’ 출시…시장 내 입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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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풀무원.
풀무원식품은 국내산 검은콩을 사용한 고식이섬유·고단백질 신제품 ‘국산 검정약콩 흑마늘 나또’를 출시했다. 풀무원 나또 브랜드인 ‘살아있는 실의 힘’ 제품으로 1등급 기준 국산 검정약콩만 사용해 제조했다. 제품 두 팩(90g) 기준 식이섬유 8g, 단백질 13g이 함유돼 식사 대용으로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국산 흑마늘을 베이스로 한 간장소스를 더해 나또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도 거부감 없이 나또맛을 경험할 수 있다.

‘국산 검정약콩 흑마늘 나또’는 풀무원이 직접 관리하는 종균으로 발효시켜 만들었다. 특히 0~2도의 낮은 온도에서 48시간 동안 천천히 숙성시키는 ‘빙온 숙성’ 방식으로 제조해 나또 특유의 쿰쿰한 냄새를 최대한 줄이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또한 발효실 설계에 풀무원 특허기술을 적용해 제품 생산 시 온도편차를 최소화했다. 이를 통해 계절에 상관없이 균등하게 발효된 나또를 생산한다.

◆오리온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 4월 최대 월 판매량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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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리온.
오리온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가 지난 4월 최대 월 판매량을 기록했다. 전년 동월 대비 24% 증가한 47만개로 ‘오!그래놀라 다이제’가 판매량을 견인했다. 지난 3월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 노출된 이후 포털사이트 시리얼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판매량이 급격히 늘어났다. 오리온은 급증하는 수요를 맞추기 위해 경남 밀양에 위치한 오리온농협 공장을 ‘풀가동’하면서 생산량을 늘리고 있다.

마켓오네이처는 오리온 글로벌연구소 제품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간편하게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만든 간편식사대용식 전문 브랜드다. 다양한 곡물과 과일, 견과류 등을 원물 그대로 구워 별도의 조리과정 없이 먹을 수 있으며 ‘오!그래놀라’ 11종과 ‘오!그래놀라바’ 3종이 판매 중이다.

◆풀무원푸드머스, ‘영유아 올바른 식습관 형성’ 위한 MOU 체결

9일 ‘영유아 올바른 식습관 형성’ 협약식에서 천영훈 풀무원푸드머스 대표(왼쪽)와 최명숙 서울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회장(오른쪽)이 협약서 서명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풀무원.이미지 확대보기
9일 ‘영유아 올바른 식습관 형성’ 협약식에서 천영훈 풀무원푸드머스 대표(왼쪽)와 최명숙 서울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회장(오른쪽)이 협약서 서명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풀무원.
풀무원푸드머스가 서울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와 영유아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9일 서울 마포구 서울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천영훈 풀무원푸드머스 대표와 최명숙 서울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회장 등 양측 관계자 13명이 참석했다. 양측은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통한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도모하고, 업무상 상호 공동이익의 증진을 도모하는 데 뜻을 모아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영유아의 안전한 급식과 건강한 식생활 및 식문화 형성을 위한 협업 △영유아·원장·보육교사·학부모 대상 다양한 교육서비스 제공 △영유아 급식 관련 식단정보 교류 △기타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필요한 사항에 대한 협력 등을 이행한다. 특히 풀무원푸드머스는 서울시 국공립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로하스식생활교육, 위생교육, 쿠킹클래스, 온·오프라인 교육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베러 샐러드’ 누적 판매량 1만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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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베러 샐러드(Better Salad)’가 지난달 출시 2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만개를 돌파했다. 베러 샐러드는 소비자에게 저탄소 건강식단을 제안하는 ‘베러위크’ 캠페인의 일환으로 선보인 메뉴다. 양상추, 적채, 방울토마토, 올리브 등 신선한 채소에 100% 식물성 원료를 활용한 대안육 ‘베러미트’ 콜드컷 슬라이스 햄을 토핑으로 얹어 풍미와 식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푸드는 ‘베러 샐러드’가 풍성한 채소, 기존 햄과 맛과 풍미가 똑같은 대안육 토핑,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장에 안착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오는 16일엔 ‘베러 버거’를 선보일 예정이다. ‘베러 버거’는 신세계푸드가 자체 개발한 식물성 번(Bun, 버거용 빵), 대안육 ‘베러미트(Better Meat)’ 패티, 식물성 소스와 치즈를 넣어 선보이는 버거다. 오는 6월에는 닭고기 너겟의 맛과 식감을 식물성 재료로 구현한 ‘베러 너겟’도 선보인다.

◆대상㈜ 청정원, 감칠맛 품은 ‘진주식 비빔냉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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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상㈜.
대상㈜ 청정원이 여름을 앞두고 감칠맛과 매콤함이 특징인 신제품 ‘진주식 비빔냉면’을 출시한다. 진주냉면은 전분과 메밀을 섞어 만든 쫄깃한 면에 해물과 고기 육수를 섞어 깊은 감칠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청정원은 여름을 맞아 색다른 냉면을 원하는 소비자 수요를 겨냥해 이번 신제품을 출시했다.

청정원 진주식 비빔냉면은 새콤달콤하면서도 묵직한 감칠맛의 비빔장이 핵심이다. 마늘, 양파, 고추, 생강 등을 갈아 넣고, 쇠고기와 어간장 풍미를 더해 고기맛과 감칠맛을 살렸다. 면발에도 신경 썼다. 메밀, 고구마전분, 앉은뱅이밀, 보리 등 4가지 곡류로 구수한 맛과 향을 담고 전통방식으로 뽑아낸 면발로 식감을 살렸다. 고소하고 쫄깃한 면과 특제 비빔장이 조화를 이뤄 진주냉면 특유의 고급스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푸르밀, ‘다나카’s 캬라메르 요구르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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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푸르밀.
푸르밀이 달달한 캐러멜 맛 농후 발효유 신제품 ‘다나카’s 캬라메르 요구르트’를 출시했다. ‘다나카(개그맨 김경욱)’를 모델로 활용해 개발한 제품으로 기존 요구르트에서 신맛은 줄이고 달콤한 맛을 살렸다. 부드러운 목넘김과 진하고 달달한 캐러멜 디저트 맛이 특징이다. 2억 CFU/g 이상의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 함유돼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앞서 일본 시장에서 인기를 끌었던 캐러멜 요구르트를 국내에 선보인 것이다. 푸르밀은 기존 요구르트가 과일향 베이스에 신맛 위주인 것과 달리 달달한 맛으로 차별화했다. 소비자가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나카’를 모델로 지명했다. 제품명과 패키지 디자인 역시 광고모델 ‘다나카’를 활용해 맛과 재미는 물론 대중적인 요소까지 더했다. 전국 할인마트 등에서 판매중이며 대형 유통점과 편의점에도 입점할 계획이다.

◆정관장몰, 프로농구 통합우승 기념 기획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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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GC인삼공사.
정관장 공식 온라인몰 정몰에서 KGC인삼공사 프로농구 통합우승을 기념해 “인삼즈가 선물을 드립니다!” 기획전을 진행한다.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는 올 시즌 정규리그를 우승한데 이어 플레이오프 챔피언결정전에서 7차전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하며 ‘통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3월 EASL(동아시아 슈퍼리그) 챔피언스 위크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는 등 KGC인삼공사는 올 시즌에만 트로피를 3개나 거머쥐었다.

정몰은 KGC인삼공사 통합우승을 기념해 ‘홍삼정 에브리타임 밸런스’, ‘활기력 부스터’, ‘찐생’ 등 정관장 인기 제품부터 콤비타, 아하핏 등 입점 제품까지 다양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행사기간 중 정몰에서 제품 구매 시 선수 우승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변준형, 박지훈, 문성곤, 양희종, 렌즈 아반도, 오세근 등 통합우승 주역선수들의 애장품인 직접 신은 농구화부터 사인 티셔츠, 모자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오비맥주, 고용노동부 성남지청과 ‘안전문화 확산’ 업무협약 체결

지난 9일 오비맥주 이천공장에서 열린 ‘경기동부지역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식에서 김영미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장(왼쪽)이 이철우 오비맥주 이천공장장(오른쪽)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오비맥주.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9일 오비맥주 이천공장에서 열린 ‘경기동부지역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식에서 김영미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장(왼쪽)이 이철우 오비맥주 이천공장장(오른쪽)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오비맥주.
오비맥주가 고용노동부 성남지청과 경기동부지역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안전문화 의식 확산을 위해 다방면으로 협력한다. 오비맥주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올 3분기 카스 묶음 판매용 캔맥주 포장재에 안전문화를 강조한 슬로건을 적용한다. 산업재해를 예방하고자 노사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자율적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문화 행사를 벌인다.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은 행정적인 지원 및 컨설팅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발표한 산업안전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은 올 3월 15개 유관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는 '안전문화 실천추진단'을 구성해 경기동부지역 중대재해 감축 및 산재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 운동을 펼치고 있다.

◆롯데웰푸드, 이색 협업으로 구독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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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 구독 서비스인 ‘월간과자’와 ‘월간밥상’이 이색 협업을 진행하며 신규 구독자 모집에 나선다.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구성의 구독 서비스를 선보이며 기존 고객 충성도 강화를 꾀하고 신규 고객을 확보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월간과자는 매월 달라지는 주제에 맞춰 다양한 과자를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이번 월간과자 5월호는 글로벌 온라인 클래스 구독 플랫폼 ‘클래스101’과 손잡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월간과자 마니아팩’을 신규로 구독하는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 취미, 어학, 수익 창출, 커리어, 키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온라인 클래스를 수강할 수 있는 ‘클래스101 구독권(1개월)’을 제공한다.

월간밥상은 매끼 식사 메뉴 고민을 덜어주는 가정간편식(HMR) 큐레이션 서비스다. 월간밥상 5월호는 교원투어가 론칭한 여행 전문 브랜드 ‘여행이지’와 협업을 진행했다. 오는 15일까지 월간밥상 5월호를 구독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여행이지 부루마불’ 보드게임을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 월간밥상을 구독하면 첫달 구독료 절반을 L캐시로 지급한다.

◆서울장수, ‘장수 막걸리향 아이스캔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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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장수.
막걸리 브랜드 서울장수가 파리바게뜨와 협업해 ’장수 막걸리향 아이스캔디’와 ‘장수 막걸리 쉐이크’를 선보인다. ‘장수 막걸리향 아이스캔디’는 지난해 출시한 ‘장수 막걸리 쉐이크’의 인기에 상품 라인업을 확대한 제품이다. 톡쏘는 탄산에서 느껴지는 청량감과 쌀에서 배어나오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장수 막걸리향 아이스캔디’는 알코올 1% 미만의 성인용 비알코올 제품이다. 간편하게 들고 먹을 수 있어 더위를 식히며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작년에 5월말 출시된 ‘장수 막걸리 쉐이크’는 2030 세대를 겨냥한 제품으로 출시 2개월 만에 30만잔 이상이 팔리며 ‘힙걸리’ 트렌드를 증명했다. 장수 막걸리 쉐이크는 부드러운 우유 얼음과 서울장수 막걸리 향과 맛을 베이스로 쌀 고유의 맛을 블렌딩한 것이 특징이다. 쌀 토핑을 얹어 쌀알이 씹히는 재미까지 더했다.

◆SPC 배달앱 ‘해피오더’, ‘이 맛에 해픽’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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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PC.
SPC ‘섹타나인(Secta9ine)’이 해피오더 어플리케이션(이하 해피오더) 매장 픽업 서비스 활성화 캠페인 ‘이 맛에 해픽(Happick)’을 진행한다. 오는 17일까지 SPC 브랜드 제품을 해피오더에서 매장 픽업 서비스로 이용하는 고객에게 최대 7000원 혜택을 제공한다. 18일부터 21일까지 특정 시간에 해피오더 픽업 서비스를 통해 SPC 브랜드 제품을 구매하면 구매금액의 10%를 해피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다. 캠페인 기간 1회 이상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추가 경품을 지급한다.

해피오더는 차별화된 기능으로 픽업 서비스 시장에서 성장중이다. 해피오더 거래액 중 약 50%는 픽업 서비스가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타 배달 플랫폼 평균 대비 3배에 달하는 수치다. 해피오더는 △요일 및 시간 지정 △해피포인트 자동 적립 △모바일 상품권 사용 △굿즈 사전예약 등의 기능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PC삼립, ‘보름달 피치피치문’ 출시…”잘파세대 여름 입맛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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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PC삼립.
SPC삼립 ‘보름달’이 두번째 신제품을 출시했다. SPC삼립은 개기월식을 모티브로 한 ‘까만밤’에 이어 핑크색 보름달을 연상시키는 ‘피치피치문’을 출시했다. 달콤한 복숭아 요거트 크림에 복숭아 과육을 넣어 상큼함을 더한 제품이다. 전국 편의점, 마트, 슈퍼에서 만나볼 수 있다.

SPC삼립은 지난 2월 보름달을 리뉴얼하고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펼쳐 4월 누적 매출 기준으로 전년대비 9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기존 제품에서 크림 용량을 늘려 맛과 품질을 높이고 독특한 컬러와 맛으로 화제성을 일으킨 신제품과 보름달 캐릭터(보름이) 브랜딩 활동을 통해 잘파세대에게 인기를 끌었던 것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김성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jkim91@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