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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브한 여름 무드 가득”…파라다이스시티, 뮤직 앤 루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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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브한 여름 무드 가득”…파라다이스시티, 뮤직 앤 루빅

파라다이스시티 루빅 공연   /사진=파라다이스이미지 확대보기
파라다이스시티 루빅 공연 /사진=파라다이스
파라다이스시티가 1층 라이브 뮤직 라운지 바 ‘루빅’에서 음악과 이색 주류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뮤직 앤 루빅(MUSIC&RUBIK)’ 프로모션을 오는 8월 31일까지 연다.

‘루빅’은 브라이언 맥나잇, 앤마리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의 공연으로 화제를 모으며 2030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라이브 공연이 열리는 무대,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바(Bar) 등 차별화된 공간으로도 유명하다.

이번 프로모션은 MZ세대의 취향을 공략해 ‘루빅’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 라이브 공연과 시즌 한정 칵테일, 시설 이용 혜택을 담은 객실 패키지 등으로 알차게 구성했다.

여름밤의 분위기를 더해줄 라이브 공연은 감미로운 재즈 연주, 하우스 풍의 디제잉 등 다채로운 장르로 펼쳐진다. 재즈 듀오 김창섭&박인진, 싱어송라이터 임혜원, DJ 여름(YEOREUMii) 등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무대에 올라 보고 듣는 재미를 선사한다.
파라다이스시티 루빅 전경  /사진=파라다이스이미지 확대보기
파라다이스시티 루빅 전경 /사진=파라다이스

음악을 들으며 즐길 수 있는 트로피칼 구아바 크러쉬, 썸머 망고 크러쉬, 하와이안 리치 크러쉬 등 시즌 한정 칵테일과 유러피안 다이닝 메뉴도 만나볼 수 있다.

‘루빅’에서 고품격 주(酒)캉스를 경험할 수 있는 객실 패키지도 선보인다. 패키지 이용객은 ‘루빅’에서 파라다이스 프리미엄 막걸리 ‘미심’을 넣어 만든 칵테일 혹은 파라다이스 시그니처 에일 중 선택해 무료로 맛볼 수 있다. 함께 곁들이기 좋은 핑거 푸드도 제공한다.

‘루빅’ 영업시간은 금~일요일 오후 7시 반부터 새벽 2시까지다. 27일~8월 13일에는 목요일에도 추가 운영한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