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92년 시작돼 32회를 맞이한 ‘국제주류&와인 박람회’는 올해 6월 서울 코엑스에서 한차례 개최됐으며, 올해는 국내 주류 트렌드를 선도하는 부산을 비롯한 경남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주류의 폭넓은 경험을 제공하고자 12월 부산에서 추가로 개최하게 됐다.
11월 30일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부산 대표 주류 기업으로서 부산, 경남 지역민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행사 참가를 결정했다. 이번 박람회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카발란 ▲노마드 아웃랜드 위스키 ▲맥코넬스 ▲올드 캐슬 등 총 4개 브랜드다.
이번 행사에서는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 독점 수입, 유통하고 있는 ▲카발란 디스틸러리 셀렉트 No.1 ▲카발란 트리플 쉐리 ▲노마드 아웃랜드 위스키 ▲맥코넬스 등을 시음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올드 캐슬’은 국내 주류 박람회 최초로 운영되는 ‘하이볼 기획존’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하이볼 기획존’에서 정통 블렌디드 위스키 ‘올드 캐슬’을 활용한 하이볼을 포함해 다양한 종류의 하이볼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구매를 원하는 관람객들에게는 ▲카발란 디스틸러리 셀렉트 No.1 ▲카발란 트리플 쉐리 ▲노마드 아웃랜드 위스키 ▲맥코넬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부산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국제주류&와인박람회’에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의 우수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여러 주류 관련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주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