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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용품부터 명절 인증 사진용까지” 다이소, 설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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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용품부터 명절 인증 사진용까지” 다이소, 설 기획전

100여 종의 상품 구성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설 명절용품 기획전’을 진행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아성다이소 전통꽃 머리띠. 사진=아성다이소이미지 확대보기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설 명절용품 기획전’을 진행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아성다이소 전통꽃 머리띠. 사진=아성다이소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설 명절용품 기획전’을 진행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명절 음식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정갈한 상차림, 명절 분위기를 더해줄 포인트 액세서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조리용품, 목재 플레이팅용품, 전통 액세서리 등 10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먼저, 명절 주방의 일손을 덜어줄 ‘조리용품’은 편의성에 집중했다. 잘 눌어붙지 않아 깔끔하게 요리할 수 있다고 소개된 ‘세라믹코팅 편수냄비’와 매끄러운 코팅 덕분에 적은 양의 기름으로도 노릇한 부침 요리를 완성할 수 있고, 높은 열 전도율로 조리시간을 단축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세라믹코팅 프라이팬’ 등이다. 두 상품 모두 인덕션용과 직화용을 사이즈별로 구성해 가정별 화구 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나물 요리가 많은 명절 특성에 맞춰 준비된 ‘야채 탈수기’도 있다. 손으로 짤 때보다 재료의 뭉개짐 없이 깔끔하게 수분을 제거할 수 있다.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더욱 돋보이게 해줄 ‘목재 플레이팅용품’도 눈여겨볼 만하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선명한 나이테와 짙은 갈색 및 크림색이 어우러진 ‘투톤 컬러’가 특징인 ‘수아르 우드 시리즈’는 자연스러운 나뭇결로 식탁에 멋을 더하기 좋다”면서 “‘수아르 우드 도마’는 식재료 준비용뿐만 아니라 갓 부쳐낸 전이나 산적을 올려 그대로 식탁에 내놓는 ‘서빙 보드’로도 활용할 수 있고, 한쪽 모서리에 구멍이 있어 사용하지 않을 때 주방 한쪽에 걸어두면 인테리어 소품처럼 연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수아르 우드 트레이’는 곡선미가 느껴지는 타원형 디자인으로 과일이나 한과 등 디저트를 담아내면 정갈한 명절 분위기를 내는 데 도움이 된다고도 덧붙였다.

아울러 정성스러운 느낌을 한층 더해주는 ‘마호가니 손잡이 트레이’도 포함됐다. 튼튼한 양쪽 손잡이가 있어 명절 음식을 담은 접시와 소스 종지 등을 담아 한상 차림으로 내놓기에 안성맞춤이며, 자연스러운 나뭇결의 느낌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준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나비 태슬 장식’ 모습. 사진=아성다이소이미지 확대보기
‘나비 태슬 장식’ 모습. 사진=아성다이소


명절의 설렘과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전통 액세서리’도 다채롭다. 화사한 컬러의 나비 자수가 돋보이는 ‘나비 태슬 장식(실을 여러 가닥 묶어 아래로 늘어뜨린 장식)’은 한복은 물론 가방에 다는 백참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전통꽃 머리띠’와 ‘가체 머리띠’는 복잡한 머리 손질 없이도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연출할 수 있어 명절 인증샷을 남기려는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제격이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설을 맞아 음식 준비부터 플레이팅,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액세서리까지 부담없이 준비하실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다이소의 설 명절용품과 함께 온 가족이 넉넉하고 즐거운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