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희망친구 기아대책에 따르면 기부금은 해외 사업에 3억 원, 국내 사업에 2억 원이 배정될 예정이다. 해외 지원금 중 2억 원은 아시아 지역 아동 및 지역사회 지원에, 1억 원은 서부 아프리카 지역의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조성 사업에 쓰인다. 국내 지원금 2억 원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과 아동을 위한 긴급 지원 및 위기관리 기금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1989년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비영리단체로, 전 세계 취약계층의 자립과 지속가능한 변화를 목표로 국내외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