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런치루틴은 별도의 직원식당을 운영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임직원들이 회사 안에서 편리하게 점심 식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한 기업 맞춤형 식음 서비스다. 직원식당을 새로 조성하거나 별도의 조리 인프라를 갖추지 않아도 기업별 인원과 근무 환경, 식사 수요에 맞춰 정기적으로 점심을 제공한다.
이번 도입으로 디에스오토 임직원들은 점심시간마다 파티센타가 준비한 한식 기반의 식단을 회사 내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파티센타는 이를 통해 임직원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함께 복지 만족도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파티센타는 남양주와 강동, 동탄 등 HACCP 인증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기업별 근무 환경과 식사 수요에 맞춘 점심 서비스를 운영한다.
파티센타는 최근 프리미엄 공동주택과 기업 업무공간을 중심으로 맞춤형 식음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올해 초에는 반포 원펜타스 입주민 전용 카페테리아 운영을 시작했고, 하이엔드 주거시설 다이닝 라운지에서 조식·중식·석식까지 제공하며 식음 운영 역량을 키워가고 있다.
윤지현 파티센타 대표는 “최근 많은 기업들이 일상적일 수 있는 식사에도 직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관심을 갖고 있지만 직접 운영하기에는 공간과 인력 등 비용 부담이 큰 것이 현실”이라며 “런치루틴은 별도의 직원식당 없이도 안정적인 점심 식사를 제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