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행사에는 롯데월드의 대표 캐릭터인 ‘로티’와 ‘로리’도 깜짝 등장해,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시원한 아이스크림과 선물을 함께 전달하며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아이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임직원들이 직접 쓴 손편지도 함께 전달하여 따뜻함을 더했다.
롯데월드는 ‘드림업 캠페인’을 비롯해 ‘드림티켓’, ‘찾아가는 테마파크’ 등 취약계층의 문화생활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CSR)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전국 5개 사업장에서의 방문 후기를 남기면 누적 후기에 따라 기부가 이어지는 해피빈 연계 캠페인 ‘굿 메모리즈’와 같은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도 9월 28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