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하르방·성산일출봉 등 지역특색 반영한 디자인 적용
이미지 확대보기KT&G는 여행객을 겨냥한 한정판 상품으로 패키지 디자인에 제주도의 대표 상징물인 돌하르방을 모티브로 여름 휴가철 제주 바다 풍경을 담아낸 여행객을 겨냥한 한정판 상품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제품은 제주공항 내 JDC면세점에서 동시 판매를 시작하며, 이 가운데 ‘에쎄 체인지 1mg 제주 에디션’은 제주 시내 면세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KT&G는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면세용 제품을 출시·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해 8월 면세전용 제품 ‘에쎄 체인지 더블 퍼플’에 이어 올해 1월에는 ‘에쎄 이츠 썸 핑크’, ‘에쎄 이츠 썸 블루’ 2종을 론칭하는 등 지속적인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한편, KT&G는 에쎄(ESSE)', '레종(RAISON)', '더원(THE ONE)' 등으로 국내 시장에서 독보적인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고 릴(lil)' 브랜드를 앞세워 국내외 전자담배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세계 130여 개국에 담배를 수출하고 있으며, 특히 '에쎄'는 글로벌 초슬림 담배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