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킴스클럽은 그동안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제공하던 농축산물 할인 혜택을 지난해 11월 오픈한 공식 온라인몰 ‘킴스클럽몰’로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가까운 곳에 매장이 없거나 현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도 온라인을 통해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농할 지원’ 사업은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국산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도하는 프로그램이다. 킴스클럽몰에서는 농할 지원 혜택에 더해 킴스클럽 자체 할인도 적용해 한우, 쌀, 현미 등 다양한 국내산 농축산물을 최대 46%까지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주요 상품으로는 킴스클럽의 대표 제품인 1등급 암소 한우가 마련됐다. 등심, 안심, 채끝, 부채살은 물론, 양지와 사태 국거리 등 여러 부위도 함께 선보여 고객들의 선택지를 넓혔다. 산지 직송 고당도 과일과 햇고구마, 일상적으로 많이 소비하는 쌀과 현미 등도 함께 구성해, 신선한 농산물부터 축산물, 양곡까지 다양한 국내산 먹거리를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이랜드 킴스클럽 관계자는 “그동안 오프라인 중심으로 제공해온 농할 혜택을 이젠 킴스클럽몰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되어, 고객들이 시간과 지역에 상관없이 국내산 농축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킴스클럽이 보유한 산지 직거래 경쟁력을 온라인으로 더욱 확장하여, 고객과 농가 모두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하는 ‘농할 지원’ 혜택은 킴스클럽 공식 온라인몰 ‘킴스클럽몰’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