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협회는 임시대피소에 머무는 이재민을 위해 SK하이닉스, 한국토지주택공사, KB국민은행,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BGF리테일, 롯데마트 등 후원 기업과 함께 △일시구호키트 336세트, △임시주거시설용 쉘터 및 바닥 매트 100동, △생수 1만3440병, △간식류 5732점을 신속하게 지원했다.
신훈 희망브리지 사무총장은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극한 호우로, 대피소 생활 중인 이재민의 불편을 덜어드리고자 빠르게 구호물품을 전달했다”며 “피해 주민들이 일상으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지자체 및 협력 기업들과 협력해 필요한 자원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희망브리지는 이번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을 진행 중이다. 기부는 희망브리지 공식 누리집과 온라인 모금 플랫폼인 네이버 해피빈, 카카오 같이가치, 그리고 ARS 전화와 문자 후원으로 참여할 수 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