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더 플라자 개관 50주년을 맞아 호텔의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 편의를 대폭 강화하기 위해 대규모 리모델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주요 객실 수준을 최고급으로 끌어올리고, 미식과 문화·예술 콘텐츠 또한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더 플라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급 호텔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공사는 내년 초부터 약 3년간 이어질 예정이며, 이는 2010년 리모델링 이후 약 16년 만에 이뤄지는 대규모 변화다. 더 플라자는 9월 30일을 마지막으로 영업을 잠정 중단한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