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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ESG 선도대학 수강생 60여명 현장탐방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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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ESG 선도대학 수강생 60여명 현장탐방 진행

매트리스 제조 공정부터 지역사회 상생 사례까지 살펴
지난 17일 ESG 선도대학 구성원이 시몬스 테라스와 시몬스 팩토리움 현장탐방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시몬스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17일 ESG 선도대학 구성원이 시몬스 테라스와 시몬스 팩토리움 현장탐방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시몬스
시몬스가 매트리스 제조·품질관리와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ESG 교육 현장에 공개했다.

시몬스는 ‘2026 ESG 선도대학’ 수강생들이 경기 이천시 시몬스 팩토리움과 시몬스 테라스를 방문했다고 18일 밝혔다. ESG 선도대학의 시몬스 현장탐방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ESG 선도대학은 기업의 경영 과정과 ESG 활동을 현장에서 배우는 실무 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방문에는 기업 관계자와 대학교수, 공무원 등 수강생을 포함해 60여명이 참여했다.

수강생들은 시몬스 팩토리움 내 수면연구 연구개발(R&D)센터와 품질 테스트 현장을 견학했다. 스프링 제작부터 최종 검수까지 이어지는 매트리스 제조 공정도 둘러봤다.
이어 시몬스 테라스의 브랜드 뮤지엄 ‘헤리티지 앨리’ 등을 방문했다. 이종성 시몬스 생산·물류전략부문 부사장의 특강에서는 ESG 경영의 현장 적용 사례와 지역사회 상생 활동, 생산·경영 등에 대한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시몬스 관계자는 “시몬스 팩토리움은 생산과 품질관리 과정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공간이고, 시몬스 테라스는 지역사회와의 상생 활동을 보여주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몬스가 쌓아온 ESG 경험과 노하우를 다양한 방식으로 공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