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J제일제당은 ‘The더건강한 저당 닭가슴살 볼’을 새롭게 출시한다. 기존에 선보인 통살 형태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한입 크기의 볼 제품까지 확대해 저당 닭가슴살 라인업을 한층 다양화할 계획이다.
‘The더건강한’은 지난해 12월, 소스를 곁들인 저당 닭가슴살 통살 2종을 선보이면서 본격적으로 저당 제품군을 확장하기 시작했다. 저당 닭가슴살 제품은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관심 속에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첫 출시 이후 1년이 채 안 돼 누적 판매량이 300만 개를 넘어섰다.
이번 신제품은 ‘숯불치킨맛’과 ‘데리야끼맛’ 두 가지로 출시되며, 각각 단백질 19g과 20g을 함유한 고단백 제품이다. 알룰로스를 사용해 자연스러운 단맛을 살린 동시에, 각각 당류 3g을 포함한 저당 제품으로 완성했다.
이 제품은 22일부터 이마트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CJ제일제당 공식 온라인몰인 CJ더마켓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도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The더건강한’은 지난해 ‘지속 가능한 건강함’을 브랜드 콘셉트로 재정립한 이후, 닭가슴살을 중심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점차 확대해왔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The더건강한 저당 닭가슴살 볼은 맛과 영양, 편의성을 모두 갖춰 식단 관리 중에도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헬스앤웰니스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 섭취 환경을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