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시즌 매 경기 결승타 선수에 상금 100만원·포테토칩 5박스
한국시리즈까지 진행…팬 대상 결승타 예측 SNS 이벤트도
한국시리즈까지 진행…팬 대상 결승타 예측 SNS 이벤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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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은 KBO와 함께 ‘야구도 감자칩도 타격감이다! 농심 포테토칩’을 슬로건으로 한 포스트시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포테토칩의 바삭한 식감과 야구 경기의 결정적인 순간을 ‘타격감’이라는 키워드로 연결해 야구팬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는 지난 14일 열린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시작됐으며 11월 예정된 한국시리즈까지 이어진다.
야구팬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농심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해당 경기의 결승타를 칠 것으로 예상되는 선수 이름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농심 관계자는 “스포츠 콘텐츠와 브랜드를 연계해 경기장을 찾는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포테토칩과 함께 가을야구의 열기를 더욱 짜릿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