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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 결승타 주인공에 100만원…농심, KBO와 ‘오늘의 타격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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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 결승타 주인공에 100만원…농심, KBO와 ‘오늘의 타격감상’

포스트시즌 매 경기 결승타 선수에 상금 100만원·포테토칩 5박스
한국시리즈까지 진행…팬 대상 결승타 예측 SNS 이벤트도
농심 2026 KBO 포스트시즌 오늘의 타격감상. 사진=농심이미지 확대보기
농심 2026 KBO 포스트시즌 오늘의 타격감상. 사진=농심
농심이 2026 KBO 포스트시즌 기간 매 경기 결승타를 기록한 선수에게 ‘오늘의 타격감상’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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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은 KBO와 함께 ‘야구도 감자칩도 타격감이다! 농심 포테토칩’을 슬로건으로 한 포스트시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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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포테토칩의 바삭한 식감과 야구 경기의 결정적인 순간을 ‘타격감’이라는 키워드로 연결해 야구팬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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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는 지난 14일 열린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시작됐으며 11월 예정된 한국시리즈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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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시즌 매 경기 승리를 이끈 결승타의 주인공에게 ‘오늘의 타격감상’을 수여하고 상금 100만원과 포테토칩 5박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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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팬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농심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해당 경기의 결승타를 칠 것으로 예상되는 선수 이름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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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관계자는 “스포츠 콘텐츠와 브랜드를 연계해 경기장을 찾는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포테토칩과 함께 가을야구의 열기를 더욱 짜릿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