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화생명 사랑플러스 교직원연금보험은 퇴직 후 공적연금 개시시점까지 소득이 단절되는 기간 동안 비율을 조정해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한화생명에 따르면 고객은 연금집중기간(1년 단위) 및 연금조정비율(10%~100%)을 선택할 수 있다. 소득공백기간에는 연금액을 높이고 공적연금 지급시기에는 연금액을 낮출 수 있다.
저축만기 등의 여유자금이 발생하면 보험료 총액의 2배까지 추가납입과 일시납의 중도가입이 가능해 여유자금 운영에도 최적화된 상품이라는 게 보험사의 설명이다. 사망보험금이 없어 유병자도 가입 할 수 있다.
중대 질병 진단시 보험료 납입을 면제하는 특약도 탑재했다.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말기폐질환, 말기간질환, LTC(장기간병상태) 등 7대 질병으로 진단받거나 80%이상 고도장해상태가 되면 보험료를 회사가 대신 납부해 주는 특약이다. 대부분 단체실손보험에 가입돼 있는 교직원들을 위해 연금개시 후 실손보장을 추가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중대질병에 걸리거나 치매 등 장기간병 상태에 해당되었을 때 치료비나 간병비로 연금보험을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연금전환특약도 탑재했다.
김은성 kes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