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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질환 보험료 갱신없이 각각 보장…한화생명 H플러스 변액통합종신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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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질환 보험료 갱신없이 각각 보장…한화생명 H플러스 변액통합종신보험

"발병률 높은 60세 부터 5년마다 진단자금 증액해 질병보장 극대화"
사진=한화생명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한화생명
[글로벌이코노믹 김은성 기자] 한화생명이 영업현장과 고객 요청에 의해 8개월에 걸쳐 개발한 '한화생명 H플러스 변액통합종신보험'이 상품 차별화로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한화생명에 따르면 H플러스 변액통합종신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종신보험의 기본인 사망보장에 주요 질병을 ‘플러스7대질병보장특약Ⅱ’로 100세까지 보험료 갱신 없이 보장한다. 해당 질병은 암(소액암 제외),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말기폐질환, 말기간질환, LTC(장기간병상태) 같은 주요 성인질환이다.

발병률이 높은 질병은 CI(중대한 질병)로 확정돼야 보장되도록 혜택을 축소했던 기존 상품을 개선해 고객 니즈가 높은 암과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은 CI(중대한 질병)보다 보장 폭도 확대했다. 또 타 보험은 최초 발생하는 질병에 대해 1회 보장하는 것에 비해 7가지 주요 질병을 각각 따로 보장해 특약 가입금액의 최대 7배까지 보험금을 최대화했다고 회사는 소개했다.

보장 기회는 늘리고 보험료 부담은 줄였다. 진단자금 지급과 무관하게 80세, 100세 시점에 고객이 살아있으면 납입한 특약 보험료의 절반씩 100%를 돌려받을 수 있다. 더불어 ‘7대질병보험료납입면제특약’을 가입하면, 7대 질병으로 진단받거나 질병 또는 재해로 50%이상 장해시, 주계약까지도 보험료 납입면제 받을 수 있다. 또 비갱신형 특약의 보험료 납입도 함께 면제된다.
소액암으로 분류되는 유방암, 전립선암,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대장점막내암, 제자리암, 경계성 종양에 대해서도 ‘암추가보장특약(3년 갱신)’으로 가입금액의 10%~100%까지 차등 지급해 보장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한화생명 최성균 상품개발팀장은 “고객이 원하는 보장을 합리적인 보험료로 제공하는 것이 경쟁력”이라며 "한화생명 H플러스 변액통합종신보험은 주요 성인질환의 진단자금 보장을 최대화한 것으로 보장자산 마련을 목적으로 종신보험 가입을 염두에 둔 고객에 획기적인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성 kes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