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해 첫 선을 보인 이래 이번에 4회째를 맞는 현대카드 호텔위크는 매회 예약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관심이 높다.
이번에는 11월 한달간 참여 고객들의 숙박과 조식, 다양한 부대 서비스가 포함된 해당 호텔의 패키지 상품을 4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하도록 준비했다.
참여하는 호텔은 서울 14곳, 제주 3곳 등 총 17곳이다.
제주 지역에서는 ‘제주신라호텔’과 ‘롯데호텔제주’, ‘해비치 호텔&리조트’가 참여한다.
현대카드 호텔위크는 현대카드 플래티넘 이상 카드를 소지한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1인당 각 호텔별로 1객실(서울은 1박, 제주 지역은 2박) 예약이 가능하며, 예약을 원하는 회원은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11월 29일까지 선착순으로 해당 호텔에 전화해 현대카드 호텔위크라고 밝힌 후 예약하면 된다.
주말이나 공휴일도 모두 평일과 동일하게 예약과 할인 혜택을 적용받아 유용하며, 고객들에게 카셰어링 서비스인 ‘딜카’ 이용 쿠폰과 현대카드가 직접 디자인하고 만든 ‘아워 워터(Our Water)’도 준다.
현대카드 프리미엄 카드 회원들을 대상으로 내달 4일부터 10일까지 1인당 하루에 1회(기간 내 최대 7회) 참여할 수 있다.
예약을 원하는 고객은 오는 24일부터 내달 9일까지 ‘현대카드 마이메뉴(MY MENU)’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예약하면 된다.
이효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h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