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가치 실현, 이윤 이상의 가치 창출···기업 생존 필수 조건
6월15일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 특강 예정
6월15일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 특강 예정
이미지 확대보기Sh수협은행은 지난 18일 본사에서 '착한경영, ESG경영'을 주제로 '내일을 바꾸는 강연'을 개최했다.
'내일을 바꾸는 강연'은 임직원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금융전문가로서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김진균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세대 산업공학과 박희준 교수의 특강이 진행됐다.
이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노력은 소모성 비용이 아닌 미래를 위한 투자"라며 "환경보존과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선순환적 구조를 만들어 '이윤 이상의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으로서 이미지를 구축하는 것이 지속성장의 필수조건"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6월15일에는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가 진행하는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