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벤처·사회적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사업 선정 3개사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전달식에는 BEF 협약기관을 대표해 권남주 캠코 사장이 지원사업에 선정된 3개 기업의 대표에게 1억원의 지원금을 직접 전달했다.
이번 BEF(부산 사회적경제 지원기금)의 해외진출 지원사업은 2018년 출범 이후 처음이다. 장기적으로 부산지역 내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등의 해외시장 진출과 판로개척을 지원해 사업영역 확대·경영 안정화를 통한 시장 선도기업으로의 육성이 목적이다. BEF는 지원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달 8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접수를 받고 △사회적가치 △지속가능성 △지원적정성 항목에 대해 서면·대면 심사를 실시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사업은 △'도시농사꾼'의 아랍에미리트 등에 K-스마트팜으로 농업 한류 전파 △'더베럴에듀'의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아마존(AMAZON)에 한글 교구재 및 생활용품 수출 △'토노베이션'의 베트남 등에 스마트 전단 솔루션 시장 개척 등 3개 사업이다. 전달된 지원금은 해당기업들의 해외진출 제반 활동 지원과 관련한 △해외진출 관련 컨설팅 △통·번역 △특허·지적재산권 △국제운송 등 지원에 쓰인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