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날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씨티은행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구조화된 금융 솔루션을 통해 다국적 기업 고객의 비즈니스 확장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씨티그룹의 글로벌 다국적기업금융을 총괄하는 마크 멀리노(Marc Merlino)와 아태지역 다국적기업금융을 총괄하는 스텔라 최(Stella Choe)가 글로벌 시장 전망과 함께 씨티은행의 다양한 금융 솔루션을 소개했다.
특히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이 각 산업군에 미치는 영향과 이를 비즈니스에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아울러 김진욱 한국씨티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미국, 중국,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의 하반기 경제 및 외환시장 전망에 대해 발표했는데 기업 고객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기업 고객들에게 씨티은행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비즈니스 확장의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기업 고객이 필요로 하는 유용한 정보와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성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h12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