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금융지원 협력·해외시장 정보 공유 등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은 해외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건설기업의 글로벌 수주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우리 건설기업의 해외프로젝트 수주에 필요한 보증 및 금융 공동 지원 △해외 공사 관련 상호 정보 교류 △해외조직 간 인적 네트워크 활성화 등이다.
특히, 해외프로젝트 수주 시 발주처가 요구하는 이행성보증을 공동 지원하고, 대규모 자금 조달에 필요한 중장기 수출금융 지원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은 “원전 및 에너지·인프라 수주 등 우리 기업의 해외 건설 프로젝트 수주 기회가 대폭 늘어나고 있어 금융기관들이 적극 나서 수주 경쟁력을 더욱 높여야 할 때이다”면서 ”이번 건설공제조합과의 협약이 우리 건설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더욱 활발하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구성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o9ko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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