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상품은 경도 치매 진단 시에도 최대 10년 동안 매월 생활자금을 지급해 장기간 치료와 돌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치매 초기 단계에서 발생하는 치료비와 생활비 부담을 동시에 보완하는 구조다.
특히 최근 의료 트렌드를 반영해 초기 치매 치료에 사용되는 표적치료제 ‘레켐비’ 등 약물 치료도 보장 항목에 포함했다. 해당 치료는 치매 초기 단계에서 질병 진행을 늦추는 치료법으로, 고가 치료비 부담을 고려해 보장 체계를 마련했다.
치매가 발생하지 않을 경우에는 보험금을 연금으로 전환해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연금 전환 이후 치매가 발생하더라도 잔여 보장금액 범위 내에서 생활자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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