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만선 조합장 직접 가입…우리쌀 소비·결혼 만남 등 지역 밀착 사업 확대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치매에 대한 경제적 대비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조합원들의 안정적인 노후 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만선 조합장은 “조합원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치료와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농협이 안전망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서울농협은 금융사업 외에도 지역사회와 농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쌀 소비 촉진을 위한 떡 판매 사업을 통해 쌀 소비 감소 문제 해결과 농가 소득 증대에 나서고 있으며, 지역 인구 감소와 미혼 문제 해결을 위한 결혼 만남 사업도 운영 중이다.
장 조합장은 “농협은 조합원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조직”이라며 “금융서비스 확대와 함께 조합원 복지와 지역사회 연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밀착형 협동조합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