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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김중현 대표 “설계사 자부심이 회사 지향점…땀 흘린 만큼 최고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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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김중현 대표 “설계사 자부심이 회사 지향점…땀 흘린 만큼 최고 보상”

연도대상 시상식… “성장 사다리 시스템은 조직 움직이는 ‘플랫폼’
김중현(왼쪽) 메리츠화재 대표와 청주본부 주미숙 지점장이 지난 9일 열린 '2025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메리츠화재 이미지 확대보기
김중현(왼쪽) 메리츠화재 대표와 청주본부 주미숙 지점장이 지난 9일 열린 '2025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메리츠화재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가 “회사가 지향해야 할 역할은 설계사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곳이 되는 것, 땀 흘린 만큼 최고의 보상을 받는 게임의 룰을 갖추는 것”이라고 밝혔다.

13일 메리츠화재에 따르면 김 대표는 ‘2025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성장 사다리 시스템은 개인영업의 한계를 넘어 관리자로서 조직을 움직이는 ‘플랫폼’이 되는 기회의 문”이라며 “모든 도전자에게 동등하게 열려있는 이 공정한 룰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대상은 청주본부 주미숙 지점장이 가져갔다. 주 지점장은 2004년 입사 후 대상 2회, 금상 8회, 은상 5회를 수상했으며, 2022년 첫 대상 수상 이후 지난해 탈환에 성공했다.
주 지점장은 보험의 본질을 ‘사람 사이의 관계’라고 정의하며 꾸준한 안부 전화와 세심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가 체결한 계약의 유지율은 97%에 이른다고 메리츠화재 측은 밝혔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