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대상 시상식… “성장 사다리 시스템은 조직 움직이는 ‘플랫폼’
이미지 확대보기13일 메리츠화재에 따르면 김 대표는 ‘2025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성장 사다리 시스템은 개인영업의 한계를 넘어 관리자로서 조직을 움직이는 ‘플랫폼’이 되는 기회의 문”이라며 “모든 도전자에게 동등하게 열려있는 이 공정한 룰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대상은 청주본부 주미숙 지점장이 가져갔다. 주 지점장은 2004년 입사 후 대상 2회, 금상 8회, 은상 5회를 수상했으며, 2022년 첫 대상 수상 이후 지난해 탈환에 성공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