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현송 한은 총재는 28일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의 기준금리 동결 결정 직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예상보다 강한 반도체 경기와 정보기술(IT) 수출 확대가 성장률을 0.7%포인트(P)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했다.
이어 신 총재는 "정부 추경과 증시 호황도 소비와 투자 증가를 통해 성장률을 각각 0.2%P, 0.1%P씩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반면, 중동 전쟁은 올해 성장률을 0.4%P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구성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o9k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