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참여 봉사활동…복지관 방문 어려운 어르신 가정에 행복상자 전달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활동은 오는 9월 청라국제도시 본점 이전을 앞두고 하나금융그룹이 지난 4월부터 인천 지역에서 이어온 릴레이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하나금융그룹은 4월 연희노인문화센터 벽화 조성, 5월 서구 강남시장 환경개선, 지난달 가좌청소년센터 벽화 조성에 이어 이번 초복 맞이 보양식 나눔까지 4개월 연속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그룹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삼계탕을 제공하고, 복지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 보양식과 즉석밥 등이 담긴 행복상자를 전달했다.
하나금융그룹 임직원은 "식사를 하시며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오히려 더 큰 에너지를 얻었다"며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