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JT저축은행은 한국폴리텍대학과 이 같은 사내 교육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원부터 임원까지 약 40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오피스 자동화, AI금융 데이터 분석, 데이터 분석 등으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챗GPT 플러그인 기능을 활용해 기업이 보유한 대용량 데이터에서 실제 업무에 유용한 연관 정보를 식별하는 분석 교육을 받았다.
JT저축은행은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업무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겠다고 기대한다. 박중용 JT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직원 교육을 확대해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JT저축은행은 한국폴리텍대학과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협약’을 맺는 등 AI 교육을 매년 강화하고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