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금 1억6800만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
이미지 확대보기교보생명은 후원금 1억68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교보생명은 임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자발적으로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회사가 같은 금액만큼 더해 지원하는 ‘사랑의 띠잇기’ 활동을 통해 모금했다.
올 상반기 임직원 1050여명과 회사가 모금해 총 2342명의 아이들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