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한 달간 고민 사연 공개 모집 총 220건 접수
이미지 확대보기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개구우먼 김영희가 ‘말자할매’ 캐릭터로 고민 상담을 하는 콘텐츠를 선보였다.
재단은 'SOS고민말자' 1편을 24일 공개했다.
재단은 지난 6월 한 달간 고민 사연을 공개 모집해 총 220건을 접수했다. 이중 최종 3명의 사연자를 선정했다.
재단은 오는 9월까지 총 4편을 순차대로 공개한다.
이장우 재단 이사장은 “이번 콘텐츠를 통해 모두가 쉽게 고민을 털어놓고 서로가 관심을 갖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