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카드는 ‘더 그린 에디션4’와 ‘더 핑크 에디션3’를 9일 출시했다.
그린·핑크 에디션은 여행과 쇼핑을 즐기는 회원들을 위한 카드다.
이번 그린 에디션은 여행, 항공, 특급호텔, 면세점과 해외 온·오프라인 결제뿐 아니라, 일반음식점에서 결제한 금액의 5%(월 최대 10만 포인트)를 M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다.
두 상품 모두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는 한도 없이 1.5%가 M포인트로 적립되며, 매년 백화점과 호텔 등에서 이용할 수 있는 15만원 상당의 바우처가 제공된다. 이외에도 전 세계 1300여 개 공항 라운지와 인천국제공항, 국내 특급호텔 발레파킹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두 카드의 연회비는 각 20만원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