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학생 816개 작품 중 선정
이미지 확대보기교보생명 광화문글판 가을편에 대학생 작품이 걸렸다.
교보생명은 ‘2026 광화문글판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816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교보생명은 대학교수와 디자이너 등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선정됐다.
대상에는 정호윤 세종대 학생의 작품이 선정돼 지난달 31일부터 교보생명빌딩, 강남 교보타워 등에 게시됐다.
교보생명은 대상 수상자에게 이번 광화문글판 가을편의 디자인 게시 기회와 장학금 300만 원을, 우수상과 장려상에게는 각각 장학금 100만 원, 50만 원을 수여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