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기업금융 일반직·회계사 특별채용 등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신한은행은 9일부터 올해 하반기 신입행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는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과 회계사 2차 합격자 특별채용을 통해 총 130여명을 선발한다.
채용 전형도 바뀐다. 기존 자기소개서 작성 문항을 없애고 영상 인터뷰를 새롭게 도입해 지원자의 경험과 역량을 보다 효과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지원서 접수는 이날부터 오는 17일 오후 2시까지 신한은행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신한은행은 이번 채용에 이어 사무인력 특별채용 등 다양한 전형을 통해 추가 채용도 진행할 예정이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