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강남·여의도·청라 사옥서 13~30일 순차 진행
사옥별 헌혈 차량 운영…사전 신청으로 대기시간 줄여
사옥별 헌혈 차량 운영…사전 신청으로 대기시간 줄여
이미지 확대보기14일 하나금융그룹에 따르면 지난 13일 명동·강남 사옥을 시작으로 이날 여의도 사옥, 30일 청라 사옥까지 릴레이 방식으로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천하고 헌혈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사옥에 헌혈 차량을 배치하고 현장 접수와 사전 신청을 병행해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 헌혈에 참여한 임직원에게는 헌혈증서와 기념품을 제공한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사옥 앞으로 헌혈차가 찾아와 업무시간 중에도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었다”며 “일상 속 작은 실천인 헌혈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하나금융그룹은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