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로 2회째를 맞은 ‘백범일지 독서 감상문 대회’는 김구재단과 미주한국학교연합회(KOSAA)가 백범 김구 선생의 나라 사랑을 알리고, 한국에 대한 바른 정체성을 지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 최고상인 백범상에는 샌디에이고 갈보리 한국학교 이혜림 양의 ‘백범이 꿈꾸는 아름다운 나라’가 선정됐다.
김호연 이사장은 “이번 대회의 성과로 미국에서 백범 김구 선생의 사상에 대한 관심과 호응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 동남아시아, 러시아, 호주 등에서도 대회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