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김효주,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초읽기...포티넷 파운더스컵 3R 5타 차 선두

글로벌이코노믹

김효주,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초읽기...포티넷 파운더스컵 3R 5타 차 선두

-스포티비 골프&헬스, 23일 오전 7시부터 최종일 경기 4라운드 생중계
김효주. 사진=롯데이미지 확대보기
김효주. 사진=롯데
김효주(롯데)가 '무빙데이'에서 선두를 지키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초읽기에 들어갔다. 2위와 5타 차다.

월요예선(먼데이)를 거쳐 본선에 오른 이정은6(대빙건설)은 20위권에 올랐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멘로파크 샤론 하이츠 골프&컨트리클럽(파72·6542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 3라운드.

김효주는 이날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3개로 6타를 줄여 합계 16언더파 200타를 쳐 세계랭킹 2위 넬리 코다(미국)를 5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최혜진(롯데)은 3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207타를 쳐 세계 랭킹 1위 지노 티티꾼(태국) 등과 공동 5위에 올랐다.

전인지(KB금융그룹)는 합계 8언더파 208타를 쳐 전날보다 8계단이나 순위를 끌어 올려 임진희(신한금융그룹) 등과 공동 9위로 상승했다.

주수빈(부민병원)은 합계 7언더파 209타로 공동 14위, 김세영(SPORT ART)과 유해란(다올금융그룹)은 합계 6언더파 210타로 공동 18위에 랭크됐다.

엡손투어에서 우승하고 바로 비행기에 몸을 실은 뒤 2명에게 티켓이 주어지는 먼데이를 치뤄 본선에 오는 이정은6은 3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211타를 쳐 전날 공동 31위에서 강민지(PXG)등과 24위로 껑충 뛰었다.

'루키' 이동은(SBI저축은행)은 타수를 줄이지 못해 합계 4언더파 212타를 쳐 전날 공동 17위에서 공동 35위로 밀려났다.
윤이나(솔레어)는 합계 3언더파 213타를 쳐 이정은5(부민병원), 김아림(메디힐) 등과 공동 38위에 랭크됐다.

스포티비 골프&헬스는 23일 오전 7시부터 최종일 경기 4라운드를 생중계 한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