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새김 토크 레벨 테스트는 △발음·억양 진단 △듣기 말하기 진단 △문장활용 진단 △상황회화 진단까지 총 4단계로 구성돼 사용자의 듣기, 말하기, 발음, 어휘실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모든 레벨테스트를 마치면 영역별 점수와 강점, 취약점을 분석한 학습 컨설팅을 제공하고 사용자의 실력에 알맞은 뇌새김 토크 학습 단계를 추천해준다. 또한 레벨테스트 과정에서 풀었던 모든 문제의 채점결과를 확인할 수 있고 사용자의 발음과 원어민 발음의 파형을 비교해 1:1 발음 코칭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뇌새김 전 시리즈 사용자 모두에게 ‘My 어플’ 기능 업데이트도 제공한다. 이 기능은 사용에 제한을 두고자 하는 앱을 선택해 잠글 수 있는 앱 잠금 기능으로 학습 관리 및 유해콘텐츠 노출 방지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뇌새김 교육연구소 최재호 소장은 “효과적인 학습은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자신의 강점과 취약점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기본”이라면서 “이번에 추가된 뇌새김 토크 레벨테스트 기능을 통해 발음, 듣기, 문장활용 등 회화에 필요한 능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더 쉽고 효율적으로 회화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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