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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운전 중 고려사항', 연휴 앞두고 살펴봐야 '뭐가 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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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운전 중 고려사항', 연휴 앞두고 살펴봐야 '뭐가 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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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운전 중 고려사항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8월 1일 487만대, 8월 2일 420만대 가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1일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46만대, 2일 수도권으로 들어올 차량은 41만대로 전망 한다"고 덧붙였다.

장거리 운전 중 고려사항으로 '졸음운전'을 강조하며 최근 3년 설 연휴기간에 고속도로에서 모두 100여 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는데 7%가 졸음운전 이었다는 것을 알렸다.

장거리 운전 중 고려사항 으로는 20분에 한번은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주고 차안의 공기흐름은 실외 모드로 설정하는 게 좋다고 당부했다.
교통안전공단 측은 “연휴 전날 저녁에 사고가 많은 건 평소보다 교통량이 많고 장거리 운전에 따른 졸음, 집중력 저하 등이 발생하기 때문이다”며 “고향 가는 길에 졸음 및 음주, 갓길 운전, 운전 중 DMB시청 등을 삼가길 바란다”라 언급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장거리 운전 중 고려사항 잘 체크해야 겠다", "장거리 운전 중 고려사항 잘 봐야지 사고 무섭다", "장거리 운전 중 고려사항 가족들에게 알려줘야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