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한양대학교 입학처 미등록 정시이월 33.3% 증가...왜?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서강대 성균관대 등도 발표

글로벌이코노믹

한양대학교 입학처 미등록 정시이월 33.3% 증가...왜?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서강대 성균관대 등도 발표

한양대의 추가합격자 미등록으로 인한 정시 이월의 수자가 전년대비 33.3% 늘어났다.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이화여대 성균관대 서강대 중앙대 경희개 건국대 등도 잇달아 정시이월 여부와 그 수자를 발표한다. 이미지 확대보기
한양대의 추가합격자 미등록으로 인한 정시 이월의 수자가 전년대비 33.3% 늘어났다.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이화여대 성균관대 서강대 중앙대 경희개 건국대 등도 잇달아 정시이월 여부와 그 수자를 발표한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윤식 기자] 한양대학교 수시 추가합격자 중 8명이 등록을 하지 않았다.

8명이 정시로 이월되어 정시모집 정원이 더 늘어난 것.

이에 따라 한양대의 2016학년도 입시 정시 일반전형 모집인원은 가군 267명, 나군 489명으로 최종 확정됐다.

지난해보다 정시 이월 인원이 6명에서 8명으로 2명이 더 늘었다.
비율로는 33.3% 증가다.

한양대의 2016 수시 미등록 인원을 학과별로 보면 관광학부 1명, 국어교육과 2명, 식품영양학과 자연계열 1명, 사회학과 1명, 기계공학부 1명, 융합전자공학부 1명, 건설환경공학과 1명 등이다.

한편 한양대는 2016학년도 정시에서 가군은 수능 100%, 나군은 수능90%+학생부교과10%를 기준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서울대·고려대·연세대·성균관대·서강대 등도 곧 정시 이월 여부와 인원을 발표한다.
김윤식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