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2층, 4개동 전용 72·78㎡ 199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별로는 △72㎡ 121가구 △78㎡ 78가구로 구성됐다.
반도건설은 "기존 계약자들의 의견을 수렴, 실수요자를 고려한 평면 구성과 특화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전 세대 남향 배치로 채광, 통풍이 뛰어나고, 중소형임에도 불구하고 전 세대 4Bay 판상형 설계를 선보이는 것도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층과 타입, 면적형에 따라 차별화된 특화설계가 적용된다"며 "알파룸, 주방팬트리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고, 안방과 연계된 드레스룸은 물론, 마당, 정원 등으로 활용이 가능한 테라스 공간(저층 일부세대)이 최대 약 44㎡의 규모로 설계된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반도건설 홍보팀장은 “‘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 6차’는 72, 78㎡ 틈새평면으로 구성되는 만큼 실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며 “특히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수납공간 강화, 가변형 벽체, 드레스룸 제공은 물론, 저층 테라스 설계와 최상층 다락 설계를 적용해 가족구성원 모두가 만족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금융혜택으로는 중도금 무이자와 계약금(계약시) 1000만원 정액제로 운영된다. 견본주택은 경기 김포시 장기동 976-30번지(구. 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 5차 모델하우스)에 마련돼 있으며 오는 29일 개관한다. 입주는 내년 10월말 예정.
최인웅 기자 ciu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