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안경광학과는 2010년 학과가 개설된 이후 꾸준히 한 학기 마무리는 ‘지역민과 함께하는 재능기부 봉사활동’ 으로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 장소로 정해진 ‘정애원’은 포항에서 청하방향으로 약 40분정도 떨어진 곳으로 교통편이 원활하지 못했다. 대부분 어르신들의 거동이 불편해 안경원이나 안과 방문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의료 사각지대다.
엄덕기(81) 씨는 “이 곳에서 가끔 손자 생각도 나고 가족들도 보고 싶은데 오늘만큼은 안경광학과 학생들이 직접 찾아와 눈 검사도 해 주고 다과도 마련해 같이 이야기도 나누니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서성훈 기자 00489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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