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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통합 반대파, 신당 당명 '민주평화당'으로 결정
주현웅 수습기자
입력
2018-01-24 10:55
국민의당 통합 반대파, 신당 당명 '민주평화당'으로 결정
이미지 확대보기
국민의당 통합 반대파가 신당 이름을 ‘민주평화당’으로 확정했다. 사진=YTN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주현웅 수습기자] 국민의당 통합 반대파가 신당 이름을 ‘민주평화당’으로 확정했다.
반대파 의원들로 구성된 개혁신당 창당추진위원회(창추위)는 24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체회의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창추위는 SNS등을 통해 100여개의 당명을 추천받았는데 이 가운데 민주평화당을 최종 채택하기로 결정했다.
이들은 오는 28일 창당발기인대회 및 창당준비위원회(창준위) 구성 등을 거쳐 다음달 6일 창당대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주현웅 수습기자 chesco12@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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