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발전 위한 최초의 ‘협치와 연정’ 도지사가 될 터” 강조
이미지 확대보기민 예비후보는 “정치입문 이래 33년 동안 일관되게 민주, 평화, 개혁이라는 호남의 가치와 정신을 지켜왔다”며 “김대중 정신과 5.18정신의 양날개로 새로운 호남, 새로운 100년을 여는” 새로운 인물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민주평화당이 존재하기에 우리 호남이 이렇게 대접받는 것이다”며 “호남의 작은 아들인 민주평화당을 강한야당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정부를 더욱 잘되게 하는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이어 “민주평화당과 더불어민주당은 전남발전의 양날개이므로 전남발전을 위해서 호남에서부터 상생과 협력을 선도하여 전남발전을 위한 최초의 ‘협치와 연정’ 도지사가 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허광욱 기자 hkw89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