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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값 19만원인데 "10만원은 못내겠다"... 견미리 전 남편 임영규 한동안 조용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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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값 19만원인데 "10만원은 못내겠다"... 견미리 전 남편 임영규 한동안 조용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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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견미리가 실검에 올라운 가운데 전 남편 임영규도 관심이다.

견미리 전 남편 배우 임영규(61)는 지난해 5월 원주시 단계동의 한 노래주점 앞에서 유흥주점 업주 A씨(61·여)와 술값 문제로 심각한 말다툼을 벌였다.

말다툼을 벌이던 중 임영규는 주먹으로 A씨의 옆구리를 때려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노래주점에서 술을 마신 임영규는 술값 19만원 가운데 9만원만 내고 10만원은 지불하지 않았다.
임형규는 “현금지급기를 찾다 술값이 과하게 나온 것을 보고 항의 과정중 밀친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