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8일 경기도 안성시 금광면과 양성면 농가에 이어 3번째로 방역당국에 비상이 결렸다.
이 농가는 11마리 한우 중 한 마리가 침 흘림과 콧등 물집 등 구제역 증상을 보인다고 신고했다.
농식품부는 “정확한 구제역 바이러스 유형은 1일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해당 농가에서 반경 3㎞ 이내 140개 농가에서 사육하고 있는 소, 돼지, 염소 등 모두 3만 6000마리는 집중 관리하기로 했다.
대규모 인구 이동이 많을 설울 앞두고 자칫 구제역이 광범위하게 퍼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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