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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의원 사위 믿기 힘든 증언들 연속성 그리고 마약... 수그러들지 않는 소용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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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의원 사위 믿기 힘든 증언들 연속성 그리고 마약... 수그러들지 않는 소용돌이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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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무성 의원은 27일 전당대회 당 대표에 출마한 황교안 후보가 언급한 '태블릿PC 조작설'에 대해 “이는 명백히 잘못된 주장”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이 극우로 가는 건 당에 미래가 없다”면서 “당의 본류는 침묵을 지키고 있는데 과격한 극우주의자들이 과격한 행동을 해서 부각됐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당내의 '5.18 유공자 명단 공개' 주장에 대해서는 “유공자는 자랑스러운 사람들이다. 명단은 공개는 꼭 해야 한다, 공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마약 혐의로 구속된 버닝썬 직원이 김무성 의원의 사위의 마약 사건에도 연루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누리꾼들은 "주변의 증언 정말 사실로 드러나" "김무성, 사위 때문에 머리좀 아프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