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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설립 평균연봉은 깜짝?...오연서, 구혜선 안재현 등 잇단 특종 디스패치 수면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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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설립 평균연봉은 깜짝?...오연서, 구혜선 안재현 등 잇단 특종 디스패치 수면위로?



배우 구혜선씨가 이혼이 언급되며 누리꾼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네이버 인물정보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구혜선씨가 이혼이 언급되며 누리꾼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네이버 인물정보 캡처

연예매체 전문 디스패치가 5일 실검을 뜨겁게 하고 있다.

배우 구혜선, 안재현의 문자 내용을 복구해 보도 하면서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구혜선은 안재현과 이혼사유와 관련 “안재현이 드라마에서 만난 여자와 외도를 했다”고 언급했다.

네티즌들은 안재현과 함께 드라마를 찍고 있는 오연서를 '불륜 상대'로 지목해 후폭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디스패치는 온라인 연예 매체로 많은 특종을 하고 있다. 창립자는 이명구이며, 2010년 법인이 설립되었다.

디스패치는 연예계 사생활 특히 열애설을 추적하여 특종 보도하는 매체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2013년 1월 1일, 김태희와 비의 열애설을 보도한 것으로 시작으로 이어서 2013년 7월 3일 원빈과 이나영의 열애설, 2014년을 앞둔 2013년말에는 2014년 시작과 함께 특종보도를 할 것이라고 보도를 하더니 2014년 1월 1일이 되는 그 순간에 이승기와 소녀시대 윤아를 시작으로 3월 6일에 김연아와 고려대학교 동문 김원중과의 열애설을 보도하였다.

그러다가 11월에 무한도전에 출연하는 노홍철의 음주운전, 2019년 1월 1일에는 엑소의 카이와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디스패치 평균연봉은 3800여만원으로 알려져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